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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읍내 어느 방면에서나 눈에 띄는 마이산은 이름이 철에 따라서 네 가지이다. 봄에는 안개를 뚫고 나온 두 봉우리가 쌍돛배 같다하여 돛대봉, 여름에 수목이 울창해지면 용의 뿔처럼 보인다고 용각봉, 가을에는 단풍 든 모습이 말의 귀 같다 해서 마이봉, 겨울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 먹물을 찍은 붓끝처럼 보여 문필봉이다.

마이산 오르는 길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유명한 마이산 탑사가 있는 남쪽에서 오르는 코스이고 다른 하나는 북쪽에서 내려가는 코스이다.

마이산에는 조선시대 태조가 임실군의 성수산에서 돌아가다가 백일기도를 드렸다는 은수사, 강한 비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다는 80여개의 돌탑을 거느린 탑사 등이 있다.

 

 


마이산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홍삼스파가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 목적형 스파인 홍삼스파는 진안의 특산품인 홍삼을 재료로 한 한방 스파로, 아쿠아 테라피, 명상 테라피, 마인드 테라피, 릴렉스 프로그램, 웰빙 식사까지 모두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스파를 하면서 마이산을 볼 수 있는 하늘공원의 웜풀(Warm pool)은 홍삼스파의 자랑이기도 하다. 웜풀에 들어가 마이산을 바라보며 스파를 즐기는 모습이 TV에 등장하면서 전국적인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에서는 하늘정원이 주인공 송일국의 멋진 모습과 함께 방영됐다. <부자의 탄생>, <내 딸 서영이> 등에서는 주인공들이 데이트를 즐기는 장소로 촬영됐다.

 

 


데미샘에서 발원한 섬진강은 백운면을 거쳐 마령면에서 부귀면 세동리와 진안읍 연장리, 또 마이산의 물을 합하여 성수면으로 흘러 임실 오원천으로 들어가 임실 운암호, 구례, 하동 화개장터를 거쳐 광양만 바다로 흘러들기까지 500여리를 남하한다.

데미샘까지 오르는 길은 학생들 자연생태학습장으로 유용한 곳이다.오랜 세월 남도 땅을 적시고 유장히 흘러온 섬진강의 발원지는 진안군 백운면 신원리 팔공산(1,151m) 북쪽 기슭을 흐르는 상추막이골의 '데미샘'이다.

샘 동쪽에 솟은 작은 봉우리를 동네 주민들은 천상데미(1,080m)라 부르는데, 이는 섬진강에서 천상으로 올라가는 봉우리라는 뜻이다. 굳이 데미샘을 풀이하자면 천상봉에 있는 옹달샘, 곧 천상샘이 되는 것이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치즈마을' 이란 테마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며 바른 먹거리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입니다.

작지만 소박한 꿈으로 마을주민들이 합심하여 열심히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 치즈마을을 가꾸어 가고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직접 진행하는 치즈낙농체험과 흥겨운 농촌체험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하나되는 작은 세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백운면 소재지(백암리)에서 계곡을 따라 5km쯤 올라가면 울창한 수목 사이로 30여 평의 널따란 "점전바위"와 높이 5m 가량의 폭포가 장관을 이루는 곳, 백운동 계곡이다.

시설물이없어 가장 깨끗함을 자랑하는 청정지역으로 봄철에 골짜기를 가득 메우는 진달래꽃의 장관은 마치 선경을 연출하는 듯한 곳이다.

여름의 피서객뿐 아니라 봄철의 고사리 등 각종 산나물을 채취하고 진달래꽃의 그림같은 분홍빛에 취하려는 관광객이, 가을엔 은근한 단풍의 색깔을 즐기려는 풍류객이 모여드는 곳이기도 하다.

 

 


기암절벽에 옥수청산(玉水靑山) 천지산수사 신묘한 어우러짐으로 절경을 빚어낸 곳이 바로 운일암·반일암이다. 진안읍에서 북쪽으로 정천을 거쳐 24km를 달리면 주천면에 이르고 운장산쪽 주자천 상류를 2km쯤 더 올라가면 운일암.반일암의 장관이 시작된다.

운장산 동북쪽 명덕봉(845.5m)과 명도봉(863m) 사이의 약 5km에 이르는 주자천계곡을 운일암·반일암이라 하는데, 70여년 전만해도 깎아지른 절벽에 길이 없어 오로지 하늘과 돌과 나무와 오가는 구름 뿐이었다 한다. 그래서 운일암이라 했고, 또한 깊은 계곡이라 햇빛을 하루에 반나절 밖에 볼 수 없어 반일암이라 불리워졌다 한다.


 

 

풍혈 부근의 냉천도 삼복더위에도 손을 담그고 1분을 견디기 힘들 정도로 차갑다. 이 냉천에서 목욕하면 왠만한 위장병과 피부병 정도는 쉽게 낫고, 무좀에도 특효가 있다고 전해오고 있다. 또한 냉천의 물은 "한국의 명수"로 꼽힐 정도로 물맛이 좋으며, 특히 명의 허준이 약 짓던 물이라 알려지면서 찾는 이들이 더욱 많아졌다.

냉천 앞에는 속이 들여다보일 만큼 깨끗한 물이 흐르는 20m의 하천이 있어 천렵이나 물놀이를 즐길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리고 인근 용포리 송촌은 온천지구로 지정되어 현재 개발 중에 있다. 온천수의 성분은 알칼리성 탄산나트륨을 띠고 있어 온천과 냉천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보기드문 휴양지이다


 

 

 


2009년 완공한 습지원으로 300천㎡의 면적에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자하여 완공하였다. 주요시설로는 인공습지, 자연습지, 관찰데크, 탐방로, 출렁다리와 특히 파크골프장(18홀)을 조성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진안읍과 7㎞의 자전거도로로 연결되어 있어 산책로로도 안성맞춤이다. 많은 수생식물과 100,000마리의 붕어 ,잉어 등이 있고, 꽃동산(9,700㎡)이 조성되어 있다.

 

 



 

 

용담댐의 물이 진안군을 벗어나 무주로 들어가는 어귀 못 미쳐 강 가운데 섬처럼 솟아있는 섬바위가 절경을 이루고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어 여름철 행락에 제격이다. 섬바위는 물위로 10m정도 솟아있는데 물살에 기울어져 있다. 전해오기를 이곳에는 영험한 기운이 어려 영재와 학자가 많이 나온다고 한다. 이 섬바위를 지주석이라고도 하는데 지주는 황하 가운데 있는 산을 가리키는 말로 격류 속에 있으면서도 조금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에서 인용한 것이다.

 

 

 

 


전주한옥마을은 전주시 풍남동과 교동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한국의 전통 건물인 한옥(韓屋)이 800여채나 밀집되어 있다. 빠르게 변화는 도시 속에 옛 것을 그대로 간직한 전주한옥마을은 한국의 옛 전통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전주한옥마을의 멋은 무엇보다도 한옥의 아름다운 지붕선에 있다. 지붕자락이 살짝 하늘로 향해 있는 것이 한옥의 특징이고 멋이다. 한옥의 구조는 크게 안채와 사랑채로 나뉘어져 진다. 안채는 여인들이 머무는 곳으로 규수방이 있고, 사랑채는 남자들이 사용하던 곳으로 선비방으로 되어 있다. 한옥은 남녀의 활동이 구분되어 있어 각각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그 중 안채의 경우는 여인들이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가장 은밀하고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다. 한옥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온돌방이다. 한국은 주로 앉아서 생활하기 때문에 바닥에 온돌을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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